[산업일보]
4차 산업혁명 시대 의약품 지능화 제조공정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한 국제 심포지움이 오는 8일 노보텔 엠버던스 동대문(서울시 동대문구 소재)에서 개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의약품 제조자‧개발연구자 등에게 의약품 지능화 제조공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내 의약품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진국 연속제조공정 도입 사례를 소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연속제조공정 의약품 허가 및 완제의약품 개발 시 고려사항 ▲3D 프린팅 제조 의약품 개발전략 및 사례 ▲국내 연속제조공정 도입을 위한 전략 ▲의약품 제조현장에서의 지능화 제조공정 도입을 위한 제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전 세계 주요 의약품 제조사인 얀센, 릴리사의 연속제조공정 담당자도 직접 개발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국내 의약품 업계가 의약품의 연속제조공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국내 의약품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의약 제조, 4차 산업혁명 대응 위한 지능화 개발
기사입력 2018-11-02 16:13:08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