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5일 환율은 증시 투심 회복 및 수급상 결제 우위 상충되며 1,110원 중후반 중심으로 박스권 등락이 전망된다.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기간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에서 무역합의가 도출될 것이라는 기대는 위안화를 포함한 아시아 통화 강세를 유인하며, 역외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0원대로 레벨을 낮췄다.
다만, 래리 커들 백악관 국제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중국과의 협상 타결이 임박하지도 않았다고 발언한 점에 낙폭은 제한됐다.
5일 환율은 미중 무역합의 도출 시사와 브렉시트 협의 소식으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에 원달러 환율은 하락할 것으로 보이며, 1,110원대 초중반에서는 결제 수요 등에 하단이 지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증시 투심 회복 및 수급상 결제 우위 상충되며 1,110원 등락 전망
기사입력 2018-11-05 11:30:20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