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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96원 대 기록하면서 소폭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유럽지역 통화 강세에 113엔 중반대로 뒷걸음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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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96원 대 기록하면서 소폭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유럽지역 통화 강세에 113엔 중반대로 뒷걸음

기사입력 2018-11-15 11: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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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전날보다 소폭 상승하면서 996원 대를 기록한 가운데, 달러 엔화 환율은 유로와 파운드 등 유럽 지역 통화의 강세로 인해 113엔 중반대로 하락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6.87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오늘 장 개장시점보다 1.96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다소 큰 폭으로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5엔을 기록해 전날보다 0.3엔 떨어졌다. 이러한 하락은 영국의 파운드화와 유럽의 유로화의 강세가 이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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