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9일 환율은 미중 무역협상 진전 분위기 속 1,110원대 진입 시도가 예상된다.
이달 말 미-중 정상이 만나는 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환율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 연준 정책위원들의 비둘기적인 발언에 향후 금리 인상이 공격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강해졌고, 달러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어 19일 환율은 하락 우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저점 결제 수요 유입 예상되고, 역송금 수요 경계에 하단은 지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19일 구로다 BOJ 총재 연설이 예정돼 있어 발언 직후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미중 무역협상 진전 분위기 속 1,110원대 진입 시도 예상
기사입력 2018-11-19 11:30:23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