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 주 마지막 거래일에 1,000원 대를 회복했던 원-엔화 환율이 1거래일 만에 다시 997원 대로 하락하면서 널뛰기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도 113엔 초반대로 소폭 상승했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7.2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오늘 장 개장 시점에 비해 6.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24엔에 거래되면서 지난 주말 거래액보다 0.2엔 상승했다.
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다시 997원 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113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8-11-26 11:38:0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