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 참여한 시민단체 대표들이 캠페인 홍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행사 참가자들이 시민에게 수면양말을 나눠주고 있다.
[산업일보]
12일 명동예술극장 일대에서는 ‘투게더 20℃’ 캠페인이 진행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절전캠페인시민단체협의회,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시민단체·가정·상가가 힘을 합쳐 에너지 과소비를 줄이고, 합리적인 에너지사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5개 시민단체 대표 및 회원 등 약 100여명은 겨울철 방한 용품인 수면양말을 배포하며 캠페인 홍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