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 하락하면서 997원 대에서 한 주를 맞이하게 되는 모습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113엔 초 중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7.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시점에 비해 1.59원 가량 소폭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48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엔화 환율, 997원 대에서 한 주 시작…달러-엔화 환율은 113엔 중반대에서 정중동 보여
기사입력 2018-12-17 11:36:2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