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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다시 1,000원 넘어서면서 공방전 지속…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의 ‘금리인상 중단’ 발언에 112엔 후반대로 급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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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다시 1,000원 넘어서면서 공방전 지속…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의 ‘금리인상 중단’ 발언에 112엔 후반대로 급락

기사입력 2018-12-18 11: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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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1,000원 대를 넘어서는데 성공하면서 1,000원 선을 둘러싼 공방전이 지속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상 중단’ 발언으로 인해 112엔 후반대까지 낙폭을 키웠다.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2.44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3.46원 이상 상승한 수치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폭으로 뒷걸음질 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7엔 선까지 하락했는데 이러한 하락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은 금리인상이 필요없는 시기’라고 언급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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