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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1,000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FOMC개최 맞물려 112.5엔대로 뒷걸음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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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1,000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FOMC개최 맞물려 112.5엔대로 뒷걸음

기사입력 2018-12-19 11: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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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날 1,000원 대를 회복했던 원-엔화 환율이 오전 장중에 다소 하락세를 보였음에도 여전히 1,000원 대 유지에 성공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FOMC의 개최로 인해 112.5엔으로 뒷걸음질쳤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6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오전 장 개장시점에 비해 3.38원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5엔 선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러한 하락은 미국의 FOMC가 미국 시간으로 18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렸기 때문이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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