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결국 1,030원 대 사수에 실패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뉴욕 증시가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모처럼 상승세를 보이면서 109엔 대로 올라섰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9.42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보다 2.15원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오랜만에 상승세를 보이면서 109엔 대로 올라섰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07엔을 기록했는데 이러한 상승은 뉴욕의 증시가 상승세를 보인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30원 대 유지에 실패…달러-엔화 환율은 뉴욕 증시 상승으로 109엔 대 회복
기사입력 2019-01-17 11:40:2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