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26원 대 유지도 힘에 부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급물살을 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됨에 따라 109엔 후반대를 넘보고 있다.
오후 12시 1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6.1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0.12원 하락한 것으로 장 중 상승세를 보였던 원-엔화 환율이 내림세로 돌아섬에 따라 1,026원 대 유지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도쿄 외환시장에서 1달러 당 109.72엔에 거래가 이뤄졌다.
원-엔화 환율, 1,026원 초반대 기록하면서 소폭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무역협상 진전 기미에 109엔 후반대 넘어
기사입력 2019-01-21 12:21:4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