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관계자가 무기와 관련해 외국인에게 설명하고 있다.
2022년 바뀌는 군복 및 무기
네트워킹 중인 군 관계자들
국회 의원회관 내 로비에서 열린 워리어 플랫폼 전시
신기술 적용된 워리어 플랫폼
개선될 군복을 살펴보는 방문객들
인산인해를 이룬 워리어 플랫폼 전시
[산업일보]
대한민국 육군의 차세대 개인 전투장비 ‘워리어 플랫폼’에 대한 전시가 국회를 찾은 방문객 및 군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 미래안보포럼(대표 김중로 바른미래당 의원)과 김용우 육군참모총장 공동 주관으로 '개인전투체계, 미래기술을 만나다 : 워리어 플랫폼 활성화 방안 마련 전문가 대토론회'가 개최됐다.
같은 날 국회 의원회관 2층 로비에는 2022년 변화하는 33가지 무기와 신기술을 적용한 군복, 장비 등을 소개하는 전시가 진행됐다. 군 관계자들과 국회 직원 및 방문객 등은 해당 전시에서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거나 의견을 제시하며 네트워킹을 나눴다.
한편 ‘워리어 플랫폼’은 육군이 핵심적으로 추진중인 사업으로, 미래 기술을 개인전투체계에 접목해 개개인 전투원의 안전성과 전투수행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전투장비체계이다. 사람이 곧 자산이자 플랫폼인 육군은 ‘워리어 플랫폼’을 통해 각개 장병들을 전장의 축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