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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전날보다 소폭 오른 1,023원 후반대에서 마감…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금리인상 좌절되면서 108엔 대로 급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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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전날보다 소폭 오른 1,023원 후반대에서 마감…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금리인상 좌절되면서 108엔 대로 급락

기사입력 2019-01-31 17: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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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23원 후반대에서 장을 마감하면서 전날에 비해 소폭 올라서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상이 무위로 돌아감에 따라 108엔 대로 크게 하락했다.

오후 5시 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3.78원에 거래되면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오늘 장 개장 시점에 비해 1.7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급락을 면치 못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71엔을 기록하면서 장을 마감했는데, 이는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희박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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