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연휴를 마무리하고 맞이한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의 하락폭이 커지면서 1,022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독일 경제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함에 따라 유럽 경제 전체에 대한 불안감 확산으로 109.91엔 대까지 치솟았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2.9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오전 장 개장 시점에 비해 4.46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급등세를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91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데, 이는 독일의 시장 경제 지표 하락에 따른 유럽 경제 전체에 대한 불안감이 커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연휴 후유증 겪으면서 1,022원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유럽 경제에 대한 우려 발생하면 109.91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19-02-07 11:35:2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