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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이어가면서 1,02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무역협상 난항 예상에 소폭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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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이어가면서 1,02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무역협상 난항 예상에 소폭 상승

기사입력 2019-02-11 16: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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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좀처럼 상승세로 돌아서지 못하면서 1,022원 대로 낙폭을 키우면서 장을 마감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비관적 관측이 힘을 얻으면서 109.8엔 대로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늘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2.78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이는 오늘 장 개장 시점에 비해 1.2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도쿄 증시가 건국기념일로 인해 휴장한 가운데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8엔을 기록했다. 이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엔화에 매수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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