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내림세를 이어가던 원-엔화 환율이 결국 1,020원 대를 지키는데 실패하면서 1,017원 대까지 내려앉았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해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110엔 대까지 올랐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7.7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오늘 개장 이후 3.44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38엔을 기록해 0.6%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해 다시 기대감이 확산되고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경제가 둔화된 모습을 보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20원 대 붕괴되면서 1,017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110엔 대 돌파
기사입력 2019-02-12 11:39:2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