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 1월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를 보면,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2.00%로 전월대비 5bp 하락, 대출금리는 연 3.73%로 전월대비 1b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전월대비 4bp 하락, 시장형금융상품 전월대비 6bp로 떨어졌다. 기업 대출금리는 전월대비 4bp 오름세를, 가계대출은 전월대비 3bp 줄었다.
대출금리와 저축성수신금리 차는 1.73%p로 전월대비 6bp 확대됐다.
한국은행의 ‘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를 보면 이 기간 잔액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1.42%로 전월대비 2bp 올랐고, 총대출금리는 연 3.73%로 전월대비 2bp 상승했다. 총대출금리와 총수신금리 차는 2.31%p로 전월수준을 유지했다.
같은 기간, 비은행금융기관 예금금리(1년만기 정기예금 기준)는 상호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오름세를, 대출금리(일반대출 기준)는 신용협동조합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