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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당선자 “화합하는 중앙회 만들 것”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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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당선자 “화합하는 중앙회 만들 것”

57회 정기총회에서 296표 득표…2023년까지 4년간 중소기업 목소리 대변

기사입력 2019-02-28 18: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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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당선자 “화합하는 중앙회 만들 것”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신임 회장


[산업일보]
현 정부 들어 중소기업의 위상이 과거와 달라짐에 따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던 신임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 회장에 김기문 제이에스티나 회장이 당선됐다.

중기중앙회는 28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개최된 57회 정기총회에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제이에스티나의 김기문 회장이 26대 중기중앙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중기중앙회의 발표에 따르면, 신임 김기문 회장은 한용산업 대표이자 현 중기중앙회 부회장인 이재한 후보를 결선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59표 차로 따돌리고 2007년부터 8년간 중기중앙회장을 맡은 데 이어 세 번째로 중기중앙회장 자리에 올랐다.

당선 직후 기자들과 만난 김 회장은 “중소기업을 위해 일을 다시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화합해서 잘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취임일성을 밝혔다.

김 회장의 임기는 2월 28일부터 2023년 2월 말까지 4년 간이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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