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1,005원 대까지 하락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호조를 보이면서 112엔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였다.
금일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5.8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장 개장 시점에 비해 8.7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오름세를 나타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을 둘러싸고 훈풍이 이어지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일본 외환시장에서 1달러 당 0.13엔 상승한 111.94엔을 기록하면서 마감했다.
원-엔화 환율 1,005원 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 기대감에 112엔대 턱밑까지
기사입력 2019-03-04 17:17:5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