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5일 원달러 환율은 중국의 산업생산 지표 부진과 미중 무역협상 연기에 따른 위안화 약세 흐름으로 상승 우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130원 중반부터는 네고 물량이 유입돼 이는 원달러 상승폭을 제한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주말을 앞두고 장 막판에 정리하는 물량이 나오면서 밀릴 가능성이 있지만, 최근 1,130원 초반이 레인지 하단이라는 인식이 견고해지며 1,130원대 초반은 지지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미중 무역 불확실성에 1,130원 중반 중심 박스권 등락 전망
기사입력 2019-03-15 11:31:55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