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재차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1,015원 대를 나타냈다. 지난 주 111.8엔 대를 넘봤던 달러-엔화 환율도 111.5엔 대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금일 외환시장 마감 시점에서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5.74원을 기록하면서 장을 마무리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3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향곡선을 그렸다. 국내 외환시장에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5엔을 나타내면서 한 때 111.8엔 대에 육박했던 지난 주말의 흐름을 이어가는데 실패했다.
원-엔화 환율, 다시 하락세 그리면서 1,015원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111.5엔 대 기록하면서 마감
기사입력 2019-03-18 17:10:1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