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원-엔화 환율이 1,020원 대까지 급락한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경제지표 상승에 힘입어 111.6엔 대까지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원-엔화 환율은 오후 1시 37분 현재 100엔 당 1,020.0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6.32원 하락한 것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로 돌아섰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65엔을 기록하면서 전날보다 0.58% 급상승했다. 이는 미국의 3월 생산자물가, 실업보험청구자수 등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감지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낙폭 키우면서 1,020원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상승에 111.6엔 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9-04-12 13:42:1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