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던 원-엔화 환율이 상승폭을 키우면서 1,050원 대까지 진입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 종료된 FOMC와 1분기 노동생산성 지수 발표로 인해 소폭 상승해 111.5엔을 기록했다.
원-엔화 환율은 장 중 한때 100엔 당 1,050원 대까지 진입하기도 했으나, 이후 조정이 이뤄지면서 오전 11시 24분 현재 1,049.8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5.69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올랐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5엔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전날보다 0.11% 상승했는데, 이는 전날 종료된 FOMC와 1분기 노동생산성 지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원-엔화 환율, 상승폭 키우면서 1,050원 안착…달러-엔화 환율도 FOMC·노동생산성 발표 등으로 111.5엔 기록
기사입력 2019-05-03 11:35:1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