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5월7일]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금리 인상·인하 요인 없어(LME Daily Report)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5월7일]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금리 인상·인하 요인 없어(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9-05-08 07:54:5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5월7일]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금리 인상·인하 요인 없어(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이틀간의 휴장에서 돌아온 7일 비철금속 시장은 휴장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의 SNS 발언으로 인해 미·중 무역 갈등이 심화된 것에 영향을 받아 대부분의 품목이 하락했다.

Copper는 Asia 장에서는 전일 주요 증시가 하락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인 것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전 주 대비 가격이 상승하며 $6,300 선을 테스트하는 듯 했다. 하지만 London 장 개장 이후 가격에 대한 부담감이 가중됐고 $6,100 대로 내려와 장을 마감했다.

연준 부의장인 클라리다는 미국 경제가 좋은 위치에 있다며 일시적으로 물가 약세 요인이 있지만 금리를 인상·인하할 만한 요인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물가 상승을 위한 금리 인하 역시 지금 상황에는 맞지 않다고 발언했다.

달러화와 관련해 Bank of America는 달러 강세가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 놓았다. 현재 달러는 20년 평균 대비 5.7% 높은 상황인데 과거에 나타났던 이와 같은 정점은 흔하지 않은 상황에 따른 것이었다며 이번 정점 역시 오래 유지되지는 못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Citi 은행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 긴장감으로 인해 중국의 외환 보유액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달러화 대비 위안화의 평가 절하를 막기 위해 달러를 매도할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렸기 때문이다.

8일은 중국의 무역 수지 지표 발표가 있다. 미·중 무역 협상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 있을 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