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전공대 설립비용만 최소 5천억 원으로 매년 운영비로만 50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돼 한국전력의 부담이 클 것이라는 한국경제 5월20일자 보도와 관련, 한전이 해명에 나섰다.
한전은 컨설팅 용역을 통해 ‘대학설립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며,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고 20일 밝혔다.
한전공대 설립비용 5천억 원(?), 확정된 바 없다
기사입력 2019-05-20 13:17:56
김예리 기자 yrkim@kidd.co.kr
국내는 물론 해외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