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8일 환율은 위안 환율과 월말 수급 여건에 주목하며 1,180원 초중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최근 중국 외환당국의 방어 의지 표명에 역외 위안 환율이 6.9위안을 하회하고 있고, 우리 당국의 경계감도 커지며 원달러 상승세가 잦아들고 있다.
또한, 월말을 맞이해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 출회 가능성이 높아 원달러 환율은 하락 우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미국 및 영국 금융시장 휴일 영향으로 변동성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되고, 1,180원 초반에서 대기 중인 결제 물량은 원달러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위안 환율과 월말 수급 여건 주목하며 1,180원 초중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5-28 11:30:23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