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제조업의 5월중 업황BSI는 76으로 전월대비 1p 상승했으나, 다음달 전망지수(75)는 전월대비 2p 떨어졌다.
업황BSI는 기업규모별로 대기업(+1p)은 오르고, 중소기업은 전월과 동일했다. 기업형태별로 수출기업(+2p)은 상승한 반면 내수기업(-1p)은 하락했다.
5월중 실적은 83으로 전월대비 1p, 다음달 전망(85)도 전월대비 1p 하락했다. 5월중 실적은 87로 전월과 동일했으나, 다음달 전망(88)은 전월대비 1p 올랐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의 비중이 가장 높고,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수출부진이 그 뒤를 이었다. 전월에 비해 내수부진(+0.5%p)의 비중이 상승한 반면, 인력난·인건비상승(-2.8%p) 및 수출부진(-1.2%p)의 비중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