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1일 환율은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 결과에 대기하며 1,180원대 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전망된다.
오늘 예정된 금통위에서는 동결 전망이 압도적이나, 금리 인하에 대한 소수의견 출현 시 1,190원대 중반까지도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중국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와 비제조업 PMI 발표도 예정돼 있어, 달러위안이 움직일 경우 원달러 환율도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최근 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지속되고 있고, 월말 네고 물량에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금통위 결과 대기하며 1,180원대 후반 중심 등락 전망
기사입력 2019-05-31 11:30:12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