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일 원달러 환율은 무역전쟁 공포에 따른 글로벌 성장둔화 우려에 1,190원 초반대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 방침 등으로 무역 전쟁공포가 확산되며, 리스크오프 심리로 원달러 환율은 상승할 전망이다.
다만, 우리 당국의 개입경계, 역외에서의 달러화 약세흐름으로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미국·멕시코 무역전쟁 공포에 따른 글로벌 성장둔화 우려에 1,190원 초반 전망
기사입력 2019-06-03 11:30:26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