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내 제조업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1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는 중소 금속 제조업체의 판로개척을 위해 ‘금속산업대전(KOREA METAL WEEK 2019)’이 열렸다.
한국전람(주)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자동차&기계부품, 프레스&단조, 튜브&파이프, 공구, 뿌리산업, 계측 및 자동화 등 14개 분야로 구분해 제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24개 국 349개 사가 참가했다.
주최 측 관계자는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동차, 항공, 조선, 건설, 기계 산업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금속 제품과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며 “특히, 올해는 ‘첨단기술과 융합’이라는 부제에 맞게 자동화 분야를 신설해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