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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84원 대 후반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7월 금리인하 여지 남기면서 108엔 초반대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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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84원 대 후반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7월 금리인하 여지 남기면서 108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9-06-20 11: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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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84원 대 후반으로 하락하면서 이마저도 유지하는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7월 말 금리인하가 가능할 수도 있다는 여지가 생기면서 108엔 초반대를 기록했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4.67원을 기록하면서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0.46원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도 큰 폭으로 뒷걸음질 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1엔을 기록하면서 0.32% 하락했다. FOMC에서 7월말 금리인하가 가능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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