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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세, 새벽에 10%이상 폭락하면서 1천30만원 선에서 거래돼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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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세, 새벽에 10%이상 폭락하면서 1천30만원 선에서 거래돼

장 중 한때 1천만 원 이하로도 하락해…국제회계기준 발표 영향으로 보여

기사입력 2019-09-25 08: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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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세, 새벽에 10%이상 폭락하면서 1천30만원 선에서 거래돼


[산업일보]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가 일제히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가상화폐 시장 자체가 위협받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가상화폐는 화폐도, 금융상품도 아니다’라고밝힌 국제회계기준의 발표가 직격탄의 역할을 했다.

빗썸에 따르면 장 중 한때 10% 이상 하락했던 비트코인은 오전 8시 9분 현재 전날보다 8.68% 하락한 1천52만7천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캐시 등 비트코인을 제외한 여타 대부분의 가상화폐들은 모두 두자릿수의 이상의 퍼센티지로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러한 하락세는 최근 국제회계기준에서는 ‘가상통화는 화폐도 아니고 금융상품도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리면서 가상화폐의 가치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하락된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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