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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4원 이상 하락했지만 1,092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 스몰딜 합의에 대한 의구심으로 108엔 초반대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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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4원 이상 하락했지만 1,092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 스몰딜 합의에 대한 의구심으로 108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9-10-15 11: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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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4원 이상 하락했으나 여전히 1,092원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스몰딜 합의 내용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됨에 따라 소폭 상승해 108엔 초반대를 기록 중이다.

11시 2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2.07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04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의 상승을 그리는데 그쳤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06%만 상승하면서 1달러 당 108.36엔을 나타냈다. 이는 미국과 중국의 스몰딜 합의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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