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계속되는 국내외 경제 불안과 임금상승, 구인난으로 기업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
상당수 제조업은 이 같은 변화에 공장자동화, 로봇 설비 등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는 다양한 산업용 로봇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한국산업대전 2019-한국기계전(KOMAF)+제조IT서비스전(MachineSoft)(이하 2019 한국기계전)’이 열리고 있다.
개막 2일차인 23일에는 관람객들이 협동로봇, 스카라 로봇 등 산업용 로봇뿐 아니라 그리핑 시스템, 클램핑 장치 관련 업체들을 방문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2019 한국산업대전은 한국기계전, 제조IT서비스전, 서울국제공구전시회를 하나로 묶어 통합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