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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커지면서 1,059원 대까지 뒷걸음질…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 긍정적 종료에 109엔 대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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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커지면서 1,059원 대까지 뒷걸음질…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 긍정적 종료에 109엔 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9-11-08 11: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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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키우면서 1,060원 대까지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 종료되면서 109엔 대까지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오전 11시 1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5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43엔에 거래됐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1% 상승한 금액으로 미국과 중국이 무역협상에서 고율관세의 단계적 철폐에 동의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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