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스마트공장 구축에 필요한 기술 및 솔루션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2019)’이 20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새로운 제조업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공장자동화관, 스마트공장솔루션관, 자동화설비관 등으로 구성됐으며, 120개 업체가 참가했다.
행사 기간에는 제품 전시뿐 아니라 수출상담회, 세미나 및 컨퍼런스, 대·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상생 협력 간담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행사를 주최한 SMATEC2019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제조업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스마트공장 구축이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3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에 필요한 각종 신기술과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