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2일 원달러 환율은 1,170원대 중후반 등락이 예상된다.
미국의 보호주의 강화 우려, 미중 무역합의 불확실성 확대에 원달러 환율은 위험선호심리가 위축되며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중 무역합의 연내 합의 타결에 대한 기대가 점점 약화되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가 유럽연합(EU)에 대해 또다른 무역 조사를 검토 중이라고 전해졌다.
또한,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순매도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환전 수요도 원달러 환율의 상승압력을 가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출업체 네고물량 등 달러 매도세는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둔화에 1,170원대 중후반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11-22 11:47:17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