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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95원 후반대로 소폭 상승하면서 마감…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불확실성에 108엔 중반대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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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95원 후반대로 소폭 상승하면서 마감…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불확실성에 108엔 중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9-12-09 16: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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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금일 외환 장을 마감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해 108엔 대 중반을 나타내고 있다.

금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5.87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원-엔화 환율은 이날 장 개장 시점에 비해 0.36원 상승하는데 그쳤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65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데,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1엔 상승에 그친 것으로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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