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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73원 대로 소폭 회복세 보여…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합의 효과로 109엔 중반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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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73원 대로 소폭 회복세 보여…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합의 효과로 109엔 중반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9-12-16 11: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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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직전 거래일에 1,067원 대까지 급락했던 원-엔화 환율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1,073원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합의로 인한 파장이 이어지면서 109엔 중반까지 올라섰다.

오전 11시 1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2.9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26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4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2엔 상승했다. 미국과 중국이 1차 무역합의에 사인한 것이 여전히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모습이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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