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날 1,073원 대까지 상승했던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다시 1,066원 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합의로 인해 위험자산 선호도 상승이 이어지면서 109.6엔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6.7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1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61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직전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21% 상승한 것으로 미국과 중국이 1차 무역합의에 이르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1,066원 대로 뒷걸음질…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합의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도 상승에 109.61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19-12-17 11:41:3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