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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65원 초반대로 소폭 오름세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 관련 이슈로 109엔 초반대로 소폭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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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65원 초반대로 소폭 오름세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 관련 이슈로 109엔 초반대로 소폭 하락

기사입력 2019-12-18 14: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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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아직까지는 미온적인 움직임에 그치면서 1,065원 초반을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영국의 하드브렉시트에 대한 우려에 대한 영향으로 109엔 초반대로 조금 하락했다.

오후 2시 1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5.36원에 거래되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38원 상승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48엔에 거래돼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6% 하락했는데, 영국의 하드브렉시트 실시에 대한 우려가 이같은 결과를 야기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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