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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했지만 1,059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중국의 우한폐렴 확산 우려에 109엔 후반대로 뒷걸음질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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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했지만 1,059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중국의 우한폐렴 확산 우려에 109엔 후반대로 뒷걸음질

기사입력 2020-01-22 11: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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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59원 대 후반대까지 올라서면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전 11시 2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9.5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45원 하락한 것이나 오전 장중 한 때 1,060원을 넘었던 만큼 원-엔화 환율의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77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7% 떨어졌다. 미국에서도 발병이 확인된 우한폐렴(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여부가 미국의 금융 시장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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