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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코로나19 공포 속에 1,200원대 후반 등락 예상
신상식 기자|scs919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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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코로나19 공포 속에 1,200원대 후반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20-02-24 11: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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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24일 원달러 환율은 1,200원대 후반 등락이 예상된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유지되며 공포 속 환율 추가 상승이 전망된다.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주말 동안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6명, 확진자가 602명까지 급증했다는 소식에 시장은 다시 리스크 오프로 돌아설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중국발 경기둔화 전염뿐 아니라 내수경기 부진까지 우려되며 환율 상승 압력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당국의 개입 경계와 월말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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