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4원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1,149원 대 후반대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발병에 대한 미국과 중국의 갈등으로 106엔 후반대를 보이고 있다.
오후 12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9.4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93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106엔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71엔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정부가 중국에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양국간 갈등 확산에 대한 우려가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5원 이상 상승하면서 1,149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를 둘러싼 미국-중국 갈등에 106엔 후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20-05-04 12:38:2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