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1,140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이렇다 할 변동 없이 107.6엔 대를 기록 중이다.
오후 1시 1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0.6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3.8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정중동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65엔에 거래되고 있다.
원-엔화 환율, 10원 이상 하락하면서 1,140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큰 변동 없이 107.6엔 대 기록
기사입력 2020-06-01 13:12:5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