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동안 상승세를 이어가던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126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의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가 강화되면서 106엔 후반대로 상승했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6.9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7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로 돌아섰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95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현지의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외환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126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106엔 후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0-06-25 11:37:1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