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1,121원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아베 총리의 사임 영향이 빠르게 사그라들면서 106엔에 육박할 정도로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1.5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85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5.9엔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5% 상승한 금액이다. 일본의 아베 총리 사임에 대한 불확실성이 빠르게 소멸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달러-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121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아베 총리 사임 우려 완화에 106엔 육박
기사입력 2020-09-01 11:39:1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