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4원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1,123원 대를 안착에 성공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증시 하락으로 인해 106엔 대를 간신히 유지하는데 그쳤다.
오전 11시 3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3.7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92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23% 하락해 1달러 당 106.03엔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의 증시가 급락한 것이 외환시장에서도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4원 이상 오르면서 1,123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증시 추락에 106엔 대 간신히 유지
기사입력 2020-09-09 11:36:5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