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1,117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키우면서 105엔 대로 크게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후 1시 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7.1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05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폭이 커졌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5.69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2%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9월 FOMC가 이번주 개최되는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117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FOMC 앞두고 105엔 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0-09-15 13:12:1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