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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62원 대까지 곤두박질…달러-엔화 환율은 화이자의 코로나19백신 개발 소식에 105엔 중반대로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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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62원 대까지 곤두박질…달러-엔화 환율은 화이자의 코로나19백신 개발 소식에 105엔 중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0-11-10 11: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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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전 장 중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1,062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소식이 전해지면서 105엔 중반대로 상승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2.7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2.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5.41엔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1.99% 상승한 것으로, 미국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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